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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면허시험장 제1종보통 기능시험 차량 (사진=한국도로교통공단)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평일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국민체감형 면허서비스를 진행한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평일 운전면허시험응시가 어려운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를 위해 3월 8일 전국 15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토요특별시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시험응시를 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응시 전 교통안전교육, 기능시험, 도로주행시험’을 실시하고, 학과시험만 당일 응시가 가능하다.
시험응시가 가능한 운전면허시험장은 총 15곳으로 △서울권 강남‧도봉‧서부‧강서운전면허시험장, △경기권 인천‧안산‧용인운전면허시험장 △경상권 부산남부‧부산북부‧대구‧마산시험장이며 △원주운전면허시험장 △대전운전면허시험장 △전남운전면허시험장 △제주운전면허시험장이다.
토요특별시험은 기획재정부 ‘대국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과제’의 대표사례로 선정됐으며, 지난 2023년 7월부터 시행중이다. 다음 토요특별시험은 5월 10일(토)이며, 하반기 일정은 추후 공고 예정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 면허시험처 관계자는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앞으로도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생활 속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면허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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