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컴투스 '스타시드'가 일본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를 달성했다.(사진: 컴투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컴투스 ‘스타시드’가 일본 양대 마켓 인기 상위권을 모두 달성했다.
컴투스는 지난 11일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시드’가 일본 애플 앱 스토어의 전체 게임 인기 1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스타시드’는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AI(인공지능) 미소녀 캐릭터 수집형 RPG다. 인류 멸망 이후 AI 소녀들만 남겨진 미래를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개성 넘치는 AI 소녀 ‘프로시안’들과 함께 세계의 수수께끼를 풀어 나간다는 내용으로, 매력적인 캐릭터, 이들과의 생생한 교감 시스템이 특징이다.
‘스타시드’는 앞서 론칭 하루 만에 일본 애플 앱 스토어에서 전체 게임 인기 TOP3, 전략 장릉 인기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약 일주일 만에 애플 앱 스토어 인기 정상을 차지하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전체 게임 인기 TOP5를 기록했다.
일본 현지 커뮤니티와 리뷰에서는 이미 글로벌에서 차별화를 인정받은 ‘스타시드’만의 교감형 콘텐츠가 주효했다는 리뷰가 잇따르고 있다. 또 고퀄리티의 애니메이션 컷신과 우치다 마아야, 타카하시 리에 등 일본 인기 성우들의 참여가 더해저 현지 게이머들에게 친숙함과 신뢰를 높였다는 평이다.
이외에도 깜찍한 SD캐릭터가 등장하는 아카데미 육성 콘텐츠도 ‘귀엽고 애정가는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으며, 간편하면서도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과 보다 쉽게 캐릭터를 얻을 수 있는 론칭 이벤트 등이 신규 유저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한편, 컴투스는 이달 말 현지에서의 ‘스타시드’ 첫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와 픽업 이벤트도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처럼 다양한 캐릭터와 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교감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현재 서비스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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