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로 레드와인 사진 (사진=하이트진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하이트진로가 3년간의 꾸준한 개발 과정을 통해 한국인에게 어울리는 와인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하이트진로가 이탈리아의 와이너리와 공동개발한 고급 와인 ‘진로 레드와인’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가 직접 와인을 개발한 것은 이번이 최초이며, 그동안 와인 유통사업을 진행해왔다.
진로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지역 최대 규모의 와이너리인 ‘카를로 펠리그리노’와 함께 진로 레드와인을 공동 개발했으며, 카를로 펠리그리노와 논의해 한국 소비자들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진로 레드와인’에 두꺼비 캐릭터와 ‘진로’ 브랜드 이름을 적용했다.
또한, 진로는 레드와인을 선보이기 위해 협업한 와이너리 선정부터 포도 품종, 디자인 등 모든 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해 프리미엄급 와인을 완성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진로 레드와인은 3년의 제품 개발과정과 소비자 대상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인에게 가장 잘 맞는 레드 와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라며 “또한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인기 와인들과의 전반적인 평가에서 우위를 차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와인 애호가뿐 아니라 와인을 처음 접해보는 소비자들에게도 프리미엄 와인의 기준이 되는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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