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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바로크 개별 메인포스터 (사진:대전예술기획)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전 바로크음악제가 작년에 이어 한국의 전통음악과 서양의 전통음악을 소개하는 ’세계의 바로크‘로의 여행을 떠난다.
올해 8회를 맞는 바로크음악제는 2015년에 “힐링”이라는 부제로 첫 시작하여, 대전을 넘어 국제적으로 발돋움 하고있는 축제로 10월 14일에 시작하여 10월 23일까지 메인공연, 프리콘서트 시리즈가 진행되며,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클라라하우스에서 만날 수 있다.
바로크음악제는 2015년 고(古)음악을 복원하고 현대에 만들어진 악기가 아닌 그 시대의 원전 악기로 연주되는 소리를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하여 기획됐다 최초 의도는 서양음악의 원류인 클래식 장르뿐만 아니라 한국의 고전음악과 동양의 음악, 기타 세계의 옛 음악을 함께 연구하고 복원하여 가장 전통적인 음악을 현대에 새로운 느낌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현재 바로크음악제는 바로크 시대의 음악들을 토대로 명확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대전과 한국 그리고 세계의 연주자와 관객을 잇는 음악제로 거듭나고자 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의 메인 공연과 더불어 최고의 살롱 콘서트홀을 지향하는 클라라하우스에서 바로크 음악의 고고함 속 화려함을 보여줄 프리콘서트 시리즈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가진 바로크음악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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