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일 신당역 살해 피의자 전주환이 남대문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경찰은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 스토킹하던 20대 여성 역무원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한 전주환을 검찰로 송치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검찰이 법원에 ‘신당역 살인범’ 전주환의 재판을 비공개로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전주환의 1심 재판을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1부에 지난 12일 ‘비공개 심리 요청’ 의견서를 냈다.
이는 재판 과정에서 2차 피해가 우려된다는 피해자 측의 요청을 수용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같은 날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도 법원에 비공개 재판과 방청 금지를 요청했다.
앞서 전 씨는 피해자를 스토킹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던 중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지난달 14일 오후 신당역 여자화장실에서 피해자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한 데 따른 보복범죄인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오는 18일 예정된 전 씨의 첫 공판준비 절차에서 공개 여부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