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신규 옴니채널 브랜딩 캠페인 전개... 카이X화사 캠페인모델로 발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5 16: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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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채널 브랜딩 캠페인 포스터 (사진:CJ올리브영)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CJ올리브영이 카이와 화사가 함께하는 옴니채널 브랜딩 캠페인을 진행한다. 

 

 

CJ올리브영이 오는 16일부터 새로운 옴니채널 브랜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캠페인에서는 매장과 앱 어디서나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는 의미로 '가거나 켜거나'라는 메시지를 선보였다.

올해는 더 나아가 올리브영 하나로 헬스앤뷰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올리브영은 캠페인 모델로 그룹 엑소 멤버 카이와 마마무 화사를 발탁했다.올리브영의 브랜드 핵심 가치인 '건강한 아름다움'과도 잘 부합한다는 판단에서이다.

오는 10월 말까지 올리브영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 모바일 앱, SNS등 여러 채널을 통해 카이, 화사와 함께한 캠페인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메인 영상 광고에서는 카이와 화사가 올리브영만의 옴니채널 경쟁력을 소개한다. 즉시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 트렌디한 상품 및 리뷰 큐레이션, 모바일 선물하기 서비스 등 올리브영만의 강점을 부각한 광고도 만나볼 수 있다.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는 캠페인과 연계한 미션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0월 13일까지 옴니채널에 대한 여섯 가지 미션을 수행한 후 모바일 앱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명품 브랜드 가방, 운동화, 호텔 숙박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 10월 14일부턴 두 번째 이벤트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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