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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숍에 참석한 SK텔레콤 정예팀 관계자들의 단체사진 (사진=SKT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SK텔레콤 정예팀이 대학생과 AI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 ‘2025 파운데이션 모델 테크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크래프톤이 서울 성수동에 마련한 SKT 정예팀 전용 오픈형 연구공간 ‘워룸’에서 열렸다.
워크숍에는 SK텔레콤, 크래프톤, 포티투닷, 리벨리온, 라이너, 셀렉트스타, 서울대, KAIST 등 8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대규모 모델 학습, AI 반도체, 멀티모달 연구 등 최신 기술과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SKT 정예팀은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방향을 소개하고 국내 AI 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발표 세션에서는 대규모 모델 학습(SK텔레콤), 선행 연구(서울대·KAIST), 국산 AI 반도체 기반 추론 기술(리벨리온), 게임 내 실시간 AI 적용 사례(크래프톤) 등이 다뤄졌다. 특히 SK텔레콤은 국내에서는 이례적으로 500B 파라미터급 초대형 모델 개발에 도전하는 배경을 설명했고, 연구기관들은 멀티모달 오디오 생성과 대규모 언어모델 확장 연구를 발표했다.
크래프톤은 사내 AI 에이전트 ‘KRIS’와 이용자와 함께 플레이하는 AI 캐릭터 ‘PUBG Ally’를 소개하며 AI 기술의 게임 내 실시간 활용 사례를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김태윤 SK텔레콤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은 “SKT 정예팀의 개발 철학을 공유하고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논의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강욱 크래프톤 AI 본부장은 “SKT 컨소시엄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 AI 생태계 협력 기반을 다진 자리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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