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 결식 제로화를 위한 기부캠페인 동참 중인 홈플러스 직원모습 (사진:홈플러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홈플러스가 아동 결식 제로화를 위한 ’ 사원증 태깅 방식 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
홈플러스는 아동 결식 우려를 해소하기위해 ‘타각 기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홈플러스 구내식당에서 사원증을 단말기에 대는 것만으로 임직원 누구나 손쉽게 동참할 수 있다.
캠페인 참여 시 1건당 2500원의 ‘따뜻한 한 끼’ 지원 기금이 적립된다.
홈플러스는 임직원이 기부한 금액만큼 매칭 그랜트로 기부한다.적립된 5000원으로는 도시락을 제작해 홈플러스 교육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 중 방학 기간 돌봄 공백에 놓인 아동들의 결식과 영양 결핍 예방을 위해 제공한다.
별개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는 ‘1점포 1가정 지원’ 방식의 ‘착한 가게’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9월 현재 ‘착한 가게’ 46개점에서 46가정을 대상으로 홈플러스 먹거리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월 10만원 상당)을 제공하고 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수혜 대상을 연내 92가정으로 확대해 결식 우려 아동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전사 근로자 협의기구 ‘한마음협의회’를 주축으로 50개 점포 직원들이 ‘지역 밀착형 나눔’ 봉사활동을 실행해 왔다.
홈플러스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행해 나눔 의식을 확산하고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조현구 사회공헌팀장은 “홈플러스 임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아이들의 성장과 건강한 가정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홈플러스가 지역 커뮤니티 역할을 다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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