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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격선수 김예지 (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은메달리스트 김예지(임실군청)가 연기에 도전한다.
19일 아시아랩 엔터테인먼트, 플필 등은 보도자료를 내고 영화 ‘아시아’의 스핀오프 숏폼 시리즈 ‘크러쉬’에 김예지가 킬러 역할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아시아는 이정섭 감독이 연출하는 작품으로, 미국과 아시아 7개국 이상의 다국적 배우들이 참여한다. 인종 혐오와 차별에 대한 다양한 인간 군상의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그린다.
김예지는 인도 글로벌 스타 아누쉬카 센과 함께 킬러 듀오로 활약할 예정이다.
센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4000만명을 보유한 메가 인플루언서로, 인도 아마존 프라임 시청률 1위 드라마의 주연 배우다. 2024년 한국관광 홍보대사로서 한국과 인도의 문화와 예술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기도 하다.
아시아의 티저 트레일러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30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정섭 감독은 “아누쉬카 센과 김예지의 동반 캐스팅은 글로벌 숏폼 시리즈에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김예지의 소속사 플필의 류민국 대표는 “김예지가 세계적인 배우들과 함께 매력적인 킬러 역할로 첫선을 보이게 돼 기쁘다”며 “작품이 공개되면 전 세계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올림픽이 배출한 스타인 김예지는 차가운 표정과 SF 영화 소품 같은 사격용 장비, 올블랙 의상으로 “냉혈한 킬러 같다”는 반응을 끌어내며 일론 머스크의 샤우트 아웃을 받는 등 세계적 화제가 됐다.
미국 대표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은 “김예지는 파리 올림픽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 중 한 명”이라며 “마치 뤼크 베송 감독 영화 속 캐릭터 같다”고 평하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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