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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충청남도 태안군 소재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에서 그룹사 임직원 및 가족을 초청해 '드라이빙 데이'를 개최했다.
지난 9일 진행된 '드라이빙 데이'는 그룹 임직원이 가족을 직접 초청해 고성능차 주행과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다. 회사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는 동시에 가족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지난 3월 열린 1차 행사에 이어 조현범 회장의 아이디어로 참여 대상을 가족으로 확대해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302명(81팀)이 참여했다.
현장은 테크노링 주행 체험 중심의 '드라이빙 프로그램'과 그룹의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체험하는 '한국(Hankook) 프로그램' 등 총 2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드라이빙 프로그램'에서는 운전면허를 소지한 임직원이 서킷을 주행하며 타이어의 접지력과 제동 성능을 체감했다. 또한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드리프트 택시·하이스피드 택시·오프로드 택시 등에 탑승해 고성능 타이어의 안정성과 제어 기술을 경험했다. 모든 차량에는 핵심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의 '벤투스'와 '다이나프로' 제품을 장착했다.
'한국 프로그램'은 그룹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중심으로 체험형 활동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한국테크노링 관제탑 투어를 통해 테스트 트랙을 관람했다. 이어 타이어 퀴즈·미니카 게임·다트 미션 등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외에도 유아 도서와 그림 그리기 코너를 갖춘 키즈존, 커피와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는 다이닝존, 가족 단위 포토존 등을 운영했다.
회사는 이번 행사는 그룹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임직원과 가족이 브랜드와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23년부터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와 대전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을 중심으로 가족 참여형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신입사원 가족 초청 행사, 임직원 자녀 대상 과학캠프, 그룹 연수원 휴양시설 제공 등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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