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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영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25/26 동계시즌 개장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지난 밤부터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자, 곧바로 제설 장비를 가동해 새벽 3시부터 스피츠 하단 슬로프에 첫 인공 눈을 뿌리는 제설 작업을 시작하며 겨울 손님맞이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특히, 올해는 평년보다 보름이나 빠른 다소 이른 시기에 제설을 시작하며 완벽한 설질과 안전한 스키장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영하로 떨어지는 기간에 집중적인 제설을 통해 11월 중으로 올 시즌 스키장을 개장한다는 계획이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새벽녘 차가운 공기 속에서 힘차게 눈을 뿜어내는 제설기의 모습은 곧 다가올 겨울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슬로프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객들이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최고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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