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도장터관광열차와 에코레일열차 (사진=한국철도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코레일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상생을 위해 전통시장을 투어하는 기차여행 상품을 확대키로 했다.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생을 위한 것으로 코레일은 '2023 팔도장터 지원 철도관광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하던 '팔도장터관광열차'를 내년부터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도록 하는 등 사업 규모와 지원금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 운영하던 팔도장터관광열차에 '에코레일열차'를 추가하고 상품운영 여행사를 1개 사에서 4개 사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당일 상품뿐 아니라 1박 2일 상품까지 다양하게 운영할 예정이다.공모는 11월 6일까지로 상설 또는 5일장 등 전통시장을 보유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의 알림마당 내 유관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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