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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민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미쓰에이 출신 민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민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에서는 마치 결혼 반지를 끼고 있는 듯한 손이었다.
이어 민은 "싱글? Single?"이라는 멘트를 덧붙여 더욱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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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민 인스타그램 캡처) |
멘트는 물론 민은 왼손 네 번째 손가락인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어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한편 1991년생으로 31세인 민은 JYP 미쓰에이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 미쓰에이는 지난 2017년 공식 해체했으며 지난 싱글 'ONION'을 통해 솔로 활동을 소화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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