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출신 민, 결혼 하나...약손에 반지+의미심장한 글까지 '나이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1 16: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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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민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미쓰에이 출신 민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민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에서는 마치 결혼 반지를 끼고 있는 듯한 손이었다.

이어 민은 "싱글? Single?"이라는 멘트를 덧붙여 더욱 관심을 끌었다.  

 

▲(사진, 민 인스타그램 캡처)

멘트는 물론 민은 왼손 네 번째 손가락인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어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한편 1991년생으로 31세인 민은 JYP 미쓰에이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 미쓰에이는 지난 2017년 공식 해체했으며 지난 싱글 'ONION'을 통해 솔로 활동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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