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출신 민, 결혼설 사실이 아니었다...'컴백을 위한 홍보전략'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3 0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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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쓰에이 민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미쓰에이 출신 민이 결혼설을 해명했다.


민은 12일 공식 SNS에 "'싱글'은 맞지만 새 싱글이 오는 18일 나올 예정"이라며 앞서 제기된 결혼설에 해명 입장을 내놨다.

앞서 민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에서는 마치 결혼 반지를 끼고 있는 듯한 손을 펼쳐 보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민은 "싱글? Single?"이라는 멘트를 덧붙여 더욱 관심을 끌었다.

 

▲(사진, 미쓰에이 민 인스타그램 캡처)

이 때문에 민이 결혼이나 열애 사실을 고백한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추측이 쏟아져 나왔다. 소속사는 이후 민이 이때 올린 반지 게시물이 앨범을 홍보하기 위한 이벤트였음을 고백하며 민의 결혼 관련 의혹은 일단락됐다.

소속사는 "민은 이번 새 싱글로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은 물론 탄탄한 보컬과 솔로 아티스트로 굳건함을 보여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991년생으로 31세인 민은 JYP 미쓰에이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 미쓰에이는 지난 2017년 공식 해체했으며 지난 싱글 'ONION'을 통해 솔로 활동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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