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달 31일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이 첫 연주회를 열었다.(사진: 코웨이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코웨이 시각장애인 합창단이 첫 연주회를 가졌다.
2일 코웨이 측에 따르면 코웨이 시각장애인 합창단 ‘물빛소리 합창단’이 지난해 12월 창단 후 올해 새해를 맞아 지난달 31일 첫 연주회를 개최했다.
첫 연주회는 구로구 G타워에 위치한 코웨이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첫 공연이 진행됐다.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은 ‘아름다운 세상’, ‘오 해피데이’ 등 새해를 맞아 희망차고 아름다운 노래를 선보였다. 코웨이 임직원들은 합창단의 공연이 끝나자마자 일어나 뜨거운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코웨이 측은 “이번 공연은 이제 첫 발을 내딛는 물빛소리 합창단에게 임직원들이 격려와 응원을 보내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공연을 확대하고 합창단이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은 중증 시각장애인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