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원주시 로고 (사진=원주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원주시가 여름철 하천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원주시가 안전한 여름맞이를 위해 여름철 하천재난 대응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2023년 11월 준공한 단계 생태하천은 수방기간(7∼9월) 동안 돌발 강우, 태풍 등에 대비해 24시간 안전 근무 요원을 배치했다.
또 우기 전 하천 준설 및 위험지구 정비를 통해 호우 피해를 예방하고, 집중호우 발생에 대비한 비상체계 구축 및 신속한 복구 계획 수립을 통해 하천 재난에 발 빠르게 대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작년 10월 준공한 원주천댐(홍수조절용)은 올 연말 준공 고시 이후 본격적인 댐 운영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해 협의하며 각별한 준비를 기하고 있다.
김영일 생태하천과장은 9일 "재난부서 및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