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5일 경북 성주군, 서울 광진구, 부산시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북 성주군 섬유공장서 화재...997만원 재산피해 추정
경북 성주군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997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오전 1시 35분경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작업자 2명은 신고 후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섬유공장 직조기와 재직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97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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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광진구 소재 의류작업장서 불이 났다.(사진, 광진소방서 제공) |
◆서울 광진구 의류작업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서울 광진구의 한 의류작업장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전 8시 24분경 서울 광진구 구의동 소재 2층짜리 건물의 1층 의류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53명과 장비 14대를 동원하여 화재를 진화했다. 불은 이날 오전 8시 46분경에 꺼졌다.
사고 당시 건물 1층에 있던 2명과 2층에 있던 2명은 스스로 대피하여 다행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1층 작업장 내 1.5평 가량이 불에 그을렸고 내부 집기류와 기계설비 등이 일부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 스티로폼 공장서 화재...원인 파악 중
부산시의 한 스티로폼 공장에서 불이 나 현재 소방당국이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3시 25분경 부산 영도구 소재 스티로폼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고 당시 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현자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15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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