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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이 가지를 수확하고 있다.(사진: 서울교통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교통공사가 수확철 인력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주시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서울교통공사는 파주시 일대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농가에서 생산한 가지를 구매해 서울 성동구 내 사회복지시설에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공사 직원 40여명은 농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수확 작업 등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일손 돕기는 농협중앙회와의 협업으로, 농협중앙회의 지원을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이외에도 지역 농가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가지를 구매해 노숙인·기초생활수급자·노인 등 취약계층을 돌보는 사회복지시설 3곳에 전달했다. 후원한 사회복지시설은 서울특별시립24시간게스트하우스, 성동희망푸드나눔센터, 서울시립지전트레이닝센터다.
공사는 2023년 강원도 양구군에서 사과 수확에 일손을 거든 데 이어, 지난해에는 광명시 농가에서 비닐하우스 주변 제초 작업을 돕는 등 꾸준한 농촌 지원활동에 나서고 있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기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 실천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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