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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H농협은행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NH농협은행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함께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에 나선다.
NH농협은행이 지난 18일 서울 중구 소재 케이뱅크 본사에서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생계형 적합업종 영위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생계형 적합업종이란 입장벽이 낮아 다수의 소상공인이 영세한 사업형태로 그 업을 영위하고 있는 분야를 말한다.
NH농협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12억원을 특별출연해 약 150억원 규모의 보증대출을 전국의 영업점에서 소상공인에 지원한다. 협약대출은 18일부터 시행하며 한도 및 금리 등 세부사항은 전국의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은행은 이번 협약을 포함해 올 한 해 신용보증재단과 1조9000억원 규모 금융지원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과도 2조6000억원 규모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특히 영업점의 60% 이상이 비수도권에 위치하며 전국 각지의 지역금고를 담당하는 공공금융 전문은행인 NH농협은행의 이번 금융지원을 통해 금융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지역 소상공인이 살아야 국가경제가 활성화된다”며, “NH농협은행은 지속적으로 상생과 포용의 금융을 실천해 소상공인의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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