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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추정리 메밀꽃밭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개천절인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겠다. 특히 4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10월1일~5일 아침 기온은 12~21도로 어제(27일, 아침최저기온 12~19도)보다 조금 높고, 낮 기온은 20~29도로 어제(낮최고기온 25~29도)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6일부터 8일까지는 아침최저기온은 10~17도로, 낮최고기온은 19~23도로 떨어져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내일 새벽 0~3시부터 아침 6~9시 사이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또는 서해안 주변에 있는 서해대교와 영종대교, 인천대교 등 교량과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면서 가시거리가 급변하는 곳이 있겠다.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
30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1~18도, 최고기온 22~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경기북부와 강원내륙,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쌀쌀하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경기북부와 강원내륙, 충청권내륙,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고 그 밖의 내륙지역에서도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12~19도, 낮최고기온은 24~29도, 30일 아침최저기온은 11~19도, 낮최고기온은 25~29도로 예상된다.
오늘 밤 9∼12시부터 내일 새벽 3∼6시 사이 제주도에는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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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벌어지며 가을의 절정으로 한 걸음씩 가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노랑 코스모스밭에서 호박벌이 분주하게 가을 구경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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