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대백화점 전경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이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의 ‘2025 ESG 베스트 기업 100’에서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까지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ESG 경영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그룹에 따르면 현대홈쇼핑과 현대백화점이 2조원 이상 상장사 부문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또한 현대그린푸드도 5000억~2조원 미만 상장사 부문 2위를 기록하며 상·하반기 연속 톱티어에 올랐다.
이 외에도 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리바트, 한섬 등 총 6개 계열사가 ‘ESG 베스트 기업 100’에 이름을 올렸다.
서스틴베스트는 매년 상·하반기 1299개 기업을 대상으로 ESG 종합 평가를 실시한다. 하반기는 환경(E)·사회(S) 지표를 강화한 종합 평가로 신뢰도가 높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주회사 중심의 ESG 협의체 운영, 계열사별 전략 수립, 환경·사회·지배구조 과제 점검 등 체계적인 그룹 차원의 ESG 경영이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룹 관계자는 “ESG는 계열사 경쟁력의 핵심이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필수 가치”라며 “지속 가능한 경영 활동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