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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마켓컬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마켓컬리가 일본, 중국, 동남아 등 해외 유명 미식 80여가지를 모아 ‘아시아의 맛 탐험’ 기획전을 진행한다.
컬리는 집에서 해외 유명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아시아의 맛 탐험’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는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인도 등 아시안 음식 80여 가지를 한 데 모아 최대 24% 할인과 더불어 다양한 미식 정보를 제공한다.
미국식 퓨전 중식 요리를 선보이는 ‘차알’의 마라샹궈와 가로수길 대표 맛집인 ‘쮸즈’의 탄탄면을 각각 8%, 7%씩 할인한다. ‘이연복의 목란’ 짬뽕과 ‘진가’ 진생용의 해물누룽지탕, ‘진지아’ 전가복 등과 사이드 메뉴로 ‘창화루’ 새우쇼마이, ‘세미원’ 왕하가우 등도 준비했다.
일식으로는 ‘하코야’ 큐슈 지도리 우동, ‘멘야하나비’ 마제소바를 컬리온리로 진행한다. 일본 간장 브랜드 ‘기꼬만’ 혼쯔유는 14% 할인한다. 이색 일식을 찾는다면 ‘정호영의 우동카덴’ 붓카케 냉우동과 ‘하코야’ 아키타식 야끼소바도 마련됐다.
‘반미362’ 반미 샌드위치 밀키트 등 베트남 음식도 포함됐다. 새우, 돼지고기를 넣어 빚은 ‘툭툭누들타이’ 사왓디만두도 이색 메뉴로 눈길을 끈다. 인도 대표 음식인 ‘티아시아키친’ 마살라 커리, 푸팟퐁 커리는 20%, ‘뉴델리 : 진한 인도 커리의 맛’ 버터 난, 갈릭 난은 15% 할인한다.
강민지 컬리 프로모션 마케팅팀 담당자는 “최근 방역 규제 완화로 일본 무비자 관광이 허용되는 등 해외 여행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분위기”라며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은 물론 여행의 추억을 되새기고픈 분들을 위해 마켓컬리에서 인기 해외 여행지의 대표 음식을 두루 즐길 수 있는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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