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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장 내 주차장 지붕이 무너졌다.(사진: 경남 창원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남 창원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장 내 주차장 지붕이 무너져 작업자 3명이 다쳤다.
3일 오전 11시 50분경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 한 신축 아파트 공사장 내 주차장 지붕이 붕괴되는 사고가 났다.
이번 사고로 작업자 3명이 4m 주차장 아래로 어깨,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는 11명의 작업자가 있었으며 주차장 지붕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는 모두 안전도 등 안전장비를 착용한 상태였다.
창원고용노동지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시공사에 외부 안전 진단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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