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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뚜기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뚜기가 두부피로 만든 고단백 컵누들 2종을 선보인다.
오뚜기는 2004년 12월 국내 최초로 녹두·감자 당면을 활용하여 부담 없는 칼로리의 컵라면을 출시한데 이어 두부피를 면으로 즐기는 새로운 유형의 컵라면을 출시하여 고단백 컵라면 시장 개척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고단백 컵누들은 칼로리와 탄수화물 부담없이 단백질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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