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신규 전설 영웅 2종 추가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사진: 넷마블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넷마블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전설 영웅 2종이 추가됐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전설 영웅 ‘무에타이 명인 클라한’, ‘황비가 된 소녀 미호’가 추가됐다.
‘무에타이 명인 클라한’은 5인 광역 공격에 특화된 공격형 영웅으로 자신의 물리 공격력을 상시 증가시키고 적군이 사망 시 물리 공격력의 일정 비율만큼 생명력을 회복하는 패시브 ‘호랑이의 용맹’을 보유하고 있다.
‘황비가 된 소녀 미호’는 모든 아군에게 약점 공격 피해량을 상시 증가시키는 패시브 ‘호시탐탐’이 특징이며, 공성전 마법 딜러 겸 디버퍼로 활약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시나리오 이벤트 ‘버림받은 꽃은 하늘을 탐한다’를 업데이트 했다. 이용자들은 오는 10월 2일 점검 전까지 스토리 및 도전 스테이지를 플레이할 수 있며 완료 보상으로 신규 영웅 ‘미호’를 포함해 픽업 영웅 소환 이용권, 빛나느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메인 시나리오 19 영지 ‘일영사’, 신규 코스튬 3종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함께 선보였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영웅 성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클라한 및 미호 성장 미션을 달성하고 단계에 따라 픽업 영웅 소환 이용권,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결투장 플레이 횟수에 따라 영웅 소환권, 희귀~전설 영웅 소환권,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지난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됐으며,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게임 공식 모델로 가수 ‘비비’가 선정돼 ‘더 뉴 세븐나이츠 송’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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