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성제약과 중상코리아가 친환경 친인류 이산화염소수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이사(왼쪽)와 장용훈 중상코리아 대표이사(동성제약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동성제약과 중상코리아가 친환경·친인류적인 이산화염소수를 활용하여 신규 방역 사업을 개발할 계획이다.
동성제약은 지난18일 중상코리아와 ‘친환경·친인류 이산화염소수 사업’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이사와 장용훈 중상코리아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친인류 이산화염소수를 활용해 살균·소독·소취가 필요한 각종 산업분야별로 신규 방역사업을 개발하고 추진하기 위한 유기적인 상호 협력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한다.
이산화염소수는 기존에 널리 쓰이고 있는 소독·살균제 대비 더욱 더 강력한 살균·소독·소취력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금, 설탕과 동일한 안전등급인 WHO A-1 최고 안전 등급에 해당된다.
장용훈 중상코리아 대표이사는 “동성제약이 국내 제약 분야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연구개발, 생산, 마케팅 능력과 더불어 스위스의 친환경 살충제 비오킬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30년간 국민에게 꾸준한 사랑받는 브랜드로 안착시킨 경험을 높게 평가한다”면서 “이번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큰 시너지 창출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이사는 “친환경·친인류 이산화염소수 사업은 당사의 주요 미래 핵심사업으로, 중상코리아와의 긴밀한 협업과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다양한 산업분야 보다 안전하고 환경 친화적인 방역 솔루션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제시해 K-방역을 선도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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