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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쿠팡풀필먼트서비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대전에서 충청권 대규모 단독 채용박람회를 열고 풀필먼트센터 인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CFS가 지난 19일 대전 예람인재교육센터에서 열린 박람회에 지역 청년 등 170여 명이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전은 전국 물류망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으로 꼽히며, 이번 채용은 대전1센터(프레시 풀필먼트센터) 운영 확대에 따라 지역 인재 확보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박람회에서는 입고·출고·재고 검수·지게차 운행·물류 현장관리자 등 다양한 직무가 소개됐으며, 취업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됐다. ‘쿠팡 알바관’에는 현장 업무를 체험하려는 구직자들이 몰려 긴 줄이 이어졌다.
현장에서 면접을 본 지원자들은 쿠팡 물류센터의 근무 환경과 커리어 기회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전1센터 근무 경험이 있는 30대 여성 지원자는 “현장관리자로 입사하고 싶어 꾸준히 준비했다”며 결과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박수현 CFS CHRO는 “쿠팡 풀필먼트센터 직원의 95%가 비서울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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