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청 로고 (사진=질병관리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질병관리청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32개 정보 시스템 장애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추석 연휴에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1일 질병청에 따르면 질병청이 운영 중인 총 45개 정보 시스템 가운데 국정자원에 입주한 방역통합정보시스템,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 질병청 대표누리집 등 32개 시스템이 중단된 상태다.
대부분 대민 서비스가 아닌 업무 시스템이라 당장 국민에 큰 불편은 없으나, 연휴에도 감염병 신고와 보고 등이 차질 없이 이어지도록 대비할 예정이라고 질병청은 밝혔다.
즉시 신고가 필요한 제1급 감염병 등의 유선 신고(☎ 043-719-7979)는 연휴 중에도 24시간 가능하며, 유사시에 응할 수 있게 비상대기조를 편성했다.
질병청은 아울러 연휴 중 매일 위기상황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피해 및 복구 상황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영유아와 노인 대상 국가예방접종사업은 이번 시스템 장애에 영향을 받지 않고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질병청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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