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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의 전통을 계승한 블렌디드 위스키 ‘보니 앤 클라이드’와 ‘하이랜드 치프’를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보니 앤 클라이드’는 스코틀랜드의 거친 협곡에서 사냥을 즐기던 두 사냥개에서 영감을 받은 위스키로, 은은한 바닐라 향과 상큼한 과일향이 조화를 이루며 가볍고 드라이한 맛을 낸다. 하이랜드의 청량한 공기를 떠올리게 하는 깔끔한 피니시가 특징이며, 알코올 도수는 40%, 용량은 500ml다.
‘하이랜드 치프’는 하이랜드 통치자들의 위엄과 품격을 상징하는 클래식 블렌디드 위스키로, 청정한 산악지대의 물을 사용해 정제된 증류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은은한 피트 향과 바닐라 크림, 신선한 과일향이 어우러지고, 달콤한 꿀과 버터의 여운이 길게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0%, 용량은 500ml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두 제품은 하이랜드 지역 특유의 깨끗한 수원과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정통 스코틀랜드 위스키”라며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통해 하이랜드의 기품과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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