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워킹데드: 올스타즈’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 ‘헨리’(컴투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핼로윈 시즌을 맞아 컴투스 ‘워킹데드:올스타즈’가 대규모 업데이트 된다.
컴투스홀딩스는 수집형 RPG ‘워킹데드:올스타즈’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 협동심이 필요한 신규 콘텐츠인 ‘전면전’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전면전’은 공동체원과 협력해 강력한 약탈자를 상대하는 레이드 형식의 콘텐츠다.
이틀에 한 번씩 등장하는 약탈자를 처치하면 개인별 피해량에 따라 ‘행동 지침서’ 등의 랭킹 보상을 차등적으로 얻을 수 있다. 랭킹 1위부터 50위까지 유저는 최상위 등급인 ‘챌린저’에 등극하게 되며 보상으로 소속 공동체 전원에게 ‘골드바’가 지급된다.
또 새로운 에픽 등급 캐릭터 ‘헨리’도 등장한다. 헨리는 ‘워킹데드:올스타즈’만의 창작 캐릭터로 장난기 가득한 소년의 모습을 띄고 있다.
선 성향이며 기본적인 사격 공격을 비롯해 빨간색 페인트가 든 풍선을 공중으로 던진 후 터트려 다수의 적을 공격하는 필살기를 갖췄다. 이외에도 아군의 공격 속도와 치명타 확률을 높여주는 서포터 능력을 발휘한다.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배경이 되는 ‘타운’은 핼러윈 콘셉트로 꾸며지고, 아브라함 캐릭터의 전용 ‘스킨’인 ‘와일드 라이더’도 처음으로 등장한다. 스킨은 캐릭터에 장착해 독특한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향후 다양한 캐릭터의 스킨이 공개된다.
컴투스는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다음달 2일부터 12일까지는 ‘카일라의 전투 그룹 테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PvP전투에서 승리하면 ‘증표’를 얻을 수 있고 이를 게임 속 활용성이 높은 ‘절대’ 성향의 캐릭터와 신규 캐릭터 ‘헨리’의 채팅 이모티콘으로 교환 가능하다.
이외에도 핼러윈 기념 7일 출석부, 타운점검, 생존지원14일 등의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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