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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T&G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T&G가 장애예술인의 창작 기회를 넓히기 위한 기획전 ‘제8회 오버 더 레인보’를 11일부터 8월 3일까지 서울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오버 더 레인보우’는 장애 예술인의 예술 참여 확대와 창작 복지를 위한 KT&G의 문화공헌 사업으로, KT&G 상상마당과 KT&G복지재단이 2018년부터 공동 주최해 온 전시다. ‘세상을 바라보는 다채로운 시선’이라는 전시 취지를 담아, 예술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전시에는 12명의 장애인 작가가 참여하며, ‘무지개 너머로 반짝이는 우리만의 별’이라는 주제 아래 전문가의 멘토링을 거쳐 제작한 작품 140여 점이 전시된다. 일부 멘토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돼, 예술적 소통의 깊이를 더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 KT&G 상상마당 춘천, 11월 15일부터 26일까지 상상마당 부산에서도 순회 전시가 예정돼 있다. 아울러, 참여 작가의 작품은 오는 8월 서울 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뱅크아트페어’에도 일부 출품돼,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KT&G 문화공헌부 김강민 부장은 “오버 더 레인보우 전시를 통해 작가들의 기량이 성장하고, 작품이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KT&G는 앞으로도 신진 예술인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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