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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솥도시락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솥도시락이 ‘2025 2026 스타브랜드 대상’ 도시락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1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스타브랜드 대상’은 브랜드 가치를 실천하며 업계의 모범이 된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경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제정됐다.
이번 시상에서 한솥도시락은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30년 넘게 ESG 경영을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솥은 매장 운영 전반에 친환경 요소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친환경 유니폼을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지속가능한 숲의 원재료로 만들어진 FSC 인증 종이 보울 용기 및 물티슈 도입, ▲ ‘무세미’ 사용을 통한 연간 3만 톤 이상의 물 절약과 폐수 감축 등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사회공헌 부문에서도 한솥은 지역 농가 및 사회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국내산 쌀·김치 사용, ▲농가 상생 메뉴 개발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아동 복지기관 및 의료기관에 정기 후원금을 지원하며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한솥은 ‘고객>가맹점>협력업체>본부’ 순의 ‘이익의 우선순위’를 지키며 윤리경영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올해 2월에는 한식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및 ‘준법경영시스템 (ISO 37301)’ 통합 인증을 취득하여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는 준법경영 시스템과 리스크 관리체계를 효과적으로 구축한 점을 한국표준협회부터 높이 평가받았다. 이 외에도 협력업체에는 명절마다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하며 실질적인 동반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한솥의 ESG 정신이 업계의 표본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한 끼와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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