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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H농협은행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NH농협은행이 'APEC 2025 KOREA 성공개최를 위한 예금' 상품의 판매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해당 상품은 지난 8월 출시 이후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돼 목표한도인 3천억 원을 당초 마감일인 10월 31일보다 앞서 전액 소진했다.
약 1만6000여 명의 고객이 가입해 APEC 정상회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였으며 지자체장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농협은행은 이번에 조성된 재원을 지역 경제와 사회공헌 분야에 활용하고 APEC 행사 개최 취지에 부합하는 상생 프로그램에 연계할 계획이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APEC 2025 KOREA의 중점 과제인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연결·혁신·번영의 가치는 농협은행의 금융 철학과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상생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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