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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립해양조사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립해양조사원 남해해양조사사무소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네 차례에 걸쳐 남해안 해류조사를 완료했다.
남해해양조사사무소는 최근 해수면 온도 상승으로 양식장 피해가 증가하고 어획량이 감소함에 따라 해양환경 변화를 파악하고 예측 모델 정확도를 향상하기 위해 남해안 일대 수온과 바닷물 흐름 등을 관측했다.
조사는 부산에서 여수, 제주 해역까지 6개 라인, 37개 정점을 대상으로 했다.
유속계를 이용해 층별 바닷물 흐름(유향, 유속)을 측정하고 수온, 염분 등의 해수 특성을 파악했다.
남해안 해류조사는 지난 1993년부터 실시돼 시공간적 해양 특성과 환경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주요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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