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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마트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25∼27일 평창·태백·정선에서 수확한 고랭지 배추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해 한 통당 3천980원에 판매한다. 구매 수량은 1인당 세 통으로 한정한다.
이번 배추 행사가격은 지난해 추석 시즌 배추 행사가격과 비교해도 40%가량 저렴하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추석 시즌 가족과 함께는 물론 혼자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분들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보다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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