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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가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내 시설물 붕괴 사고 현장에 투입된 구조인력을 대상으로 구호 급식을 펼치고 있다.
적십자사는 전날 발생한 붕괴 사고에 따른 구조인력 지원뿐만 아니라 피해자 가족을 위한 구호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적십자사는 현재 적십자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 봉사원·직원·재난심리활동가 등 66명, 구호급식 차량 1대를 현장에 투입했다.
지금까지 620여 명에 이르는 구조인력에 구호 급식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현장 인근에서 기다리는 피해자 가족을 위해 HD현대중공업 지원으로 마련된 구호셀터 10동, 응급구호세트 30개를 전달했다.
적십자사 관계자는 "재난심리활동가도 현장에 파견해 피해자와 가족 대상 재난심리 상담을 펼치며,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한 심리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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