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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F 모집 포스터 (사진=KT&G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T&G가 신진 작가에게 전시 공간 및 제작 비용을 지원한다.
KT&G가 상상마당이 신진 작가들의 전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KT&G Daechi Artist Fellowship’ 참가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KT&G DAF는 2022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는 신진 작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회화, 사진,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모집하며 일상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룬 작품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이번 공모전의 참가 자격은 그룹 전시에 한 차례 이상 참여한 경험이 있는 개인 및 팀이다. 심사 기준은 작품의 완성도, 공간 적합성, 대중성 및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1팀(인)이 선정된다.
선정된 작가는 5월 7일부터 7월 10일까지 KT&G 대치갤러리에서 전시 기회를 갖게 되며 전시 공간과 홍보물 제공을 비롯해 작품의 운송과 설치에 필요한 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다.
KT&G 상상마당 관계자는 “KT&G DAF는 신진 작가들이 보다 넓은 대중과 소통하고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통해 한국 예술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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