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 새롭게 론칭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4 17: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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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수천 발의 불꽃과 영상, 음악,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진 신규 야간 공연 '케데헌 싱어롱 불꽃쇼'를 올해 말까지 매일 밤 포시즌스가든에서 펼친다.


지난 12일 첫선을 보인 케데헌 싱어롱 불꽃쇼는 포시즌스가든에 마련된 높이 11m, 길이 24m의 초대형 LED 스크린에 약 11분간 오리지널 영상과 OST를 송출하는 신규 콘텐츠로, '골든(Golden)',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 '소다 팝(Soda Pop)' 등 영화 속 히트곡을 따라 부를 수 있다.

특히 노래에 맞춰 발사되는 불꽃과 조명,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져 콘서트 현장 못지않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팬들에게 최고의 '떼창' 순간을 선물한다는 평가다.

에버랜드는 이번 공연을 위해 기존 불꽃쇼 대비 불꽃 수량을 약 25% 늘리며 황금빛 혼문을 연상시키듯 시각적 화려함을 더욱 배가시켰다.

한편, 에버랜드가 넷플릭스와 협업해 지난달 26일 선보인 케데헌 테마존에는 매일 아침 국내외 팬들의 오픈런과 함께 지금까지 약 4만여명이 다녀가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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