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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T&G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T&G가 카자흐스탄 산불 피해지 복구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KT&G가 26일 카자흐스탄의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임직원들이 참여한 현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3년 카자흐스탄 아바이주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소실된 산림을 되살리기 위한 국제 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KT&G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 현지 정부와 협력해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100헥타르 규모의 산림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단순한 피해지 복원을 넘어 지속적인 산림 관리와 기후 변화 대응을 목표로 하고 있다.
KT&G는 이번 복원 사업의 첫 단계로, 국내와 해외에서 선발된 임직원 18명으로 봉사단을 구성해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현지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아바이주 피해 지역에서 묘목 1000그루를 식재하며 산불 피해지의 생태계 회복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KT&G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기적인 복구에 그치지 않고 현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기적인 재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국내외 산림 보호와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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