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비만치료제 미국 임상 1상 승인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6 17: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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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로고 (사진=한미약품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미약품이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으로부터 비만치료제 'HM17321'의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HM17321은 근육량 증가와 지방 선택적 감량을 동시에 구현하는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이번 임상에서는 건강한 성인 및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HM17321의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특성 등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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