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항공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대한항공이 지난 26일 서울 강서구 지온보육원에서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이어나가는 대한항공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무보수 설계와 노동을 제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세계적인 공동체 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날 양사 임직원 20여 명은 노후화된 벽지를 전면 교체하고 벽면을 깔끔하게 다듬는 샌딩 및 도장 작업, 계단 안전 손잡이 설치, 짐 나르기 등을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지역 아동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긍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양사가 힘을 합쳤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는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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