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컬리’ 그랜드 오픈...‘백화점 1층’ 브랜드도 샛별배송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7 16: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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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컬리)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신선한 뷰티 쇼핑 경험을 제공한 '뷰티컬리'가 오픈했다.

컬리가 뷰티 전문 플랫폼 ‘뷰티컬리’를 그랜드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일상 장보기 중심의 ‘마켓컬리’에 이은 두 번째 버티컬 서비스다.

뷰티컬리에는 ‘에스티 로더’, ‘라 메르’, ‘맥’, ‘아베다’, ‘랑콤’, ‘비오템’, ‘케라스타즈’, ‘록시땅’, ‘러쉬’ 등 백화점 매장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글로벌 뷰티 브랜드 대다수가 정식 입점했다.

또한 ‘설화수’, ‘헤라’, ‘오휘’ 등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 ‘논픽션’, ‘탬버린즈’처럼 인기 급상승 중인 신생 럭셔리 브랜드을 비롯해 ‘라로슈포제’, ‘닥터자르트’ 등 헬스앤뷰티 스토어에서 볼 수 있는 고기능성 브랜드들도 대거 입점했다.

이외에도 1000여 개의 데일리 뷰티·이너뷰티 브랜드들까지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소품부터 클렌징,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 케어, 바디 케어, 향수, 맨즈 케어 등 모든 뷰티 카테고리 제품들을 한 번에 골라 담아, 다음날 새벽 빠르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냉장 화장품처럼 신선도가 중요한 제품들도 컬리 풀 콜드체인 시스템을 통해 최적의 상태로 배송된다.

고객은 본인의 피부 타입과 톤, 고민 요소, 두피 타입과 헤어 고민은 물론 선호하는 브랜드들까지 사전 체크함으로써 최적의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각 제품설명에는 실제 각 제품을 써 본 컬리 임직원들의 솔직하고 생생한 코멘트가 포함돼 있다. 제형과 사용감, 사용법도 자세하게 안내한다. 미국 환경운동그룹(Environmental Working Group, EWG)의 성분 평가 결과까지 투명하게 공개한다. 다른 구매 고객들의 리뷰 또한 사진 후기만 모아 보는 등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뷰티 제품에 최적화된 포장재도 새로 개발했다. 식품과 명확히 구별되면서 제품을 더 잘 보호할 수 있고 선물용으로도 좋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뷰티컬리는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각종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원 구매부터 가능한 ‘선착순 타임 딜’, 매일 오전 11시마다 새로운 브랜드의 특가 이벤트를 론칭하는 ‘릴레이 브랜드 데이’, 구매액이 커질수록 혜택 또한 크게 늘어나는 ‘4·6·9장바구니’ 프로모션 등이다.

특히 평일 오후 8시에는 놀라운 혜택과 제품 구성으로 진행되는 국내외 럭셔리 브랜드들의 라이브 커머스가 예정돼 있다. 첫날인 7일에는 갈색병 세럼,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등 ‘에스티 로더’를 대표하는 제품들을 파격적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는 라이브가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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