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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극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R&J씨어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5월 한달간 대학로 R&J씨어터에서 창작극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 해 처음 개최되는 R&J씨어터 창작극 페스티벌은, 참가신청을 한 다양한 창작극 중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판단되는 4개의 작품을 선정하여 대관료의 일부와 공연 스태프 인력를 지원한다. 또한 최우수팀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R&J씨어터 창작극 페스티벌을 주최,주관한 R&J아트컴퍼니 대표 안혜진은, "공연문화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창작극이 활발하게 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길고 긴 코로나시기를 잘 버텨온 창작팀들을 응원하고자 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함께 버텨나갈 창작팀들간의 뜨거운 협업의 장을 마련하고싶어 본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페스티벌의 개최 취지를 밝혔다.
최종 선정작으로는 프로젝트 너울의 뮤지컬 '마지막 정원', 컴퍼니 연결의 연극 '사무실에서 일어난 이야기', 극단 별무리의 연극 '플레닛;공존', 극단 무대뽀의 연극 'Twin3!'가 선정되었으며,5월 1일~5월 26일까지 4주간, 매주 한 작품씩 상연하여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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