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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별 아파트 주간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사진, 한국부동산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서울 아파트값이 0.20% 떨어지며 19주 연속 하락했다. 지난 2012년 12월 3일(-0.21%) 이후 9년 10개월 만에 최대 낙폭이다.
6일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 5월 마지막주(-0.01%) 조사 이후 19주째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 중이며 지난주보다 하락 폭도 커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등으로 매물은 쌓이고 있지만 금리 인상, 경기 침체 우려 등으로 매수세는 위축되며 '급급매'가 아니면 팔리지 않는 실정이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8월 서울 아파트 매매건수(계약일 기준)는 671건으로 2006년 실거래가 조사 이후 8월 거래량으로 역대 최저치였다.
강남 4구가 속한 동남권 아파트값이 지난주 -0.14%에서 이번 주 -0.16%로 낙폭이 확대됐다.
수도권과 전국 아파트값은 지난주에 이어 각각 0.25%, 0.20% 하락해 2012년 5월 한국부동산원 시세 조사 시작 이후 10년 5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전국 아파트 전셋값 역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0.21% 하락해 2012년 5월 시세 조사 이래 최대 낙폭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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