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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art 소방활동정보시스템 준공행사 (사진, 한전KDN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한전KDN이 AI와 IoT 기술을 활용해 재난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한다.
한전KDN은 지난 7일 ‘SMART 소방활동정보시스템(스마트안전솔루션) 준공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SMART 소방활동정보시스템’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형 인력계수 시스템(APC, Auto People Count)을 기반으로 건물의 잔류인원과 소방대상물의 구조, 소방설비 위치, 피난 안내도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소방대원의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앞서 한전KDN은 지난해 8월에 소방연구원, 나주소방서와 ‘ICT 기술 적용 소방현장 현안 문제해결을 위한 공동 연구기획 및 수행’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말에는 한전KDN 본사에서 ‘SMART 소방활동정보시스템’ 시범운영을 진행했으며 출입인원 계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 노력으로 솔루션을 개선해오고 있다.
또한 지역 상생과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SMART 소방활동정보시스템’과 ‘AI Vision’을 나주 효사랑요양병원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해당 시스템을 통해 병원에서는 각 층의 인원 현황 및 위험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AI Vision’은 한전KDN과 휴먼아이씨티㈜가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 영상분석시스템으로 인공지능 기반 CCTV 영상분석을 통해 화재, 낙상, 쓰러짐 등 활동 인력의 동작을 실시간으로 판별한다.
지난 7월에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옥천서방서와 ‘지역현안해결형 SW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MART 소방활동정보시스템에 기반한 인공지능 기반 재난취약시설 현장정보제공 서비스 사업화 과제 수행으로 시스템 활용 영역 확장을 꾸준히 모색중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AI 및 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 솔루션’으로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재난 대처 및 구난활동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 지자체 관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국민 안전 서비스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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