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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크라운혜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크라운해태가 제1회 디스크골프 국제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5∼26일 열린 '제1회 양주 아트밸리배 디스크골프 챔피언쉽 대회'는 양주 아트밸리 디스크골프장에서 세계 디스크골프연맹(PDGA) 공인 규정으로 진행됐다.
한국과 미국, 네덜란드, 스웨덴, 일본, 대만 등 8개국의 프로·아마추어 선수 105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 남자부에선 일본 마나부 카지야마 선수가, 여자부에서는 대만 수 메이양 선수가 각각 우승했다.
크라운해태는 "디스크골프는 골프와 유사하지만, 장비가 간단하고 규칙도 명료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스포츠"라며 "디스크골프가 한국에서도 대중 스포츠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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