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청년들과 대화하는 원희룡 장관(테이블 왼쪽 두번째)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국토·교통 정책에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1기 청년자문단 50명을 선발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청년자문단은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국토부가 최초로 구성한 청년 소통채널로,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 청년자문단에 지원한 250명 중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50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국토부의 미래과제 발굴과 자문, 모니터링 등 정책의 입안·추진·평가 등의 모든 단계에 참여하게 된다.
자문단은 자율적인 정책 연구 및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나 기존 정책의 개선점을 발굴하는 활동을 한다.
자문단은 자체 논의를 거쳐 주거, 주거복지, 도심교통, 광역교통, 균형발전1(소프트웨어), 균형발전2(하드웨어), 모빌리티, 항공 등 8개 분과를 나눠 활동을 하기로 했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발대식에서 "앞으로 청년 소통 채널을 중심으로 청년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청년의 의견이 정책에 실제 반영돼 청년 문제를 해결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청년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이 국토교통 분야에서 우리나라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