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18일 범계역에서 옛 애인을 폭행 및 협박한 20대 A씨가 입건됐으며, 같은날 경기 양주시 백석읍의 한 건물 철거 공사 현장에서 50대 A씨가 구조물에 깔려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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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서 사진(사진:안양동안경찰서) |
◇헤어진 연인 폭행·협박한 20대 스토킹 혐의로 입건
경기 안양 동안경찰서는 헤어진 연인을 상대로 폭행과 협박을 한 혐의로 20대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이날 밝혔다.
A씨는 전날(17일) 저녁 7시 30분경 안양시 동안구 범계역에서 옛 애인인 B씨에게 “다른 남자랑 만나면 죽이겠다”라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앞서 사건 당일 B씨를 폭행한 혐의로 타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나온 후 B씨를 찾아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B씨의 신고를 접수 받고 출동해 범행 현장 주변에 서성이던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한편,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주 철거 공사 현장서 50대 근로자 구조물에 깔려 사망
이날 오후 1시 10분경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의 한 건물 철거 공사 현장에서 벽 잔해물이 무너져내리며 50대 근로자 A씨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잔해물에 깔린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당시 중장비 운용 상황 등을 파악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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