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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물산 건설부문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삼성물산 건설 부문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지구에 미래 주거 기술의 실증 공간인 '래미안 넥스트 홈'을 완성했다
삼성물산은 2023년 8월 미래 주거 모델의 청사진을 제시한 이후 기술 개발·검증을 거쳐 약 2년 만에 연면적 554㎡, 지상 3층 규모의 공간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삼성물산 변동규 주택기술혁신팀장(상무)은 "미래의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입주민의 삶에 맞춘 특별한 공간으로 유기적인 진화를 거듭할 것"이라며 "삼성물산은 미래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 차별화한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독보적 가치를 지속해서 창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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