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6일 충북 영동군에 위치한 한 과수원에서 30대 남성이 분무기 바퀴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4일에는 통영시 도산일주로 A수산 진입로에서 B씨가 몰던 지게차가 전도해 운전자 1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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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수원 분무기 모습(사진:영동경찰서) |
◆ 충북 영동군 한 과수원서 30대 남성 농기계 깔려 중태
이날 오전 7시 8분경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의 한 과수원에서 30대 남성이 농기계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0분경 과수원에서 혼자 소독 분무기를 몰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이후 소독 분무기 바퀴에 깔린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30대 A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모님은 "아들이 이날 오전 6시40분경 밭에 혼자 일하러 나갔다"라고 진술했다.
한편,경찰은 30대 A씨가 과수원에서 혼자 농기계를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남 통영시 도산일주서 지게차 전도... 운전자 1명사망
경남 통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9시 36분경 통영시 도산일주로 A수산 진입로에서 B씨가 몰던 지게차가 전도했다
이사고로 B씨가 지게차에 깔려 사망했다.
한편, 경찰은 지게차가 급경사 내리막 도로를 진행하던 중 운전 부주의로 전도되면서 운전자가 지게차에 깔린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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